매일신문

대구오페라하우스, 유럽식 전문 성악가 육성프로그램 ‘오펀스튜디오 오디션’ 개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만 35세 미만 성악과 출신, 오는 25일까지

대구오페라하우스 전경. 대구오페라하우스 제공
대구오페라하우스 전경. 대구오페라하우스 제공

대구오페라하우스가 '대구오페라하우스 오펀스튜디오' 교육생 선발을 위한 오디션을 개최한다.

'오펀스튜디오'(Opernstudio)란 유럽식 전문 성악가 트레이닝 센터로, 오페라 극장과 연계해 젊은 성악가를 양성하는 곳을 의미한다. 대구오페라하우스는 국내 극장으로서는 유일하게 오펀스튜디오 사업을 시작했다. 사업을 통해 젊은 성악가들을 발굴하고, 체계적인 교육 등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대구오페라하우스는 오페라 무대에 가장 필수적인 요소들인 음악코치, 오페라 연기, 오페라 대본 분석 등의 맞춤 교육 프로그램들로 구성했다. 또 오페라하우스의 연중 기획공연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하고 있다.

대구오페라하우스만의 해외 네트워크를 통해 해외극장 진출 지원도 큰 특전이다. 특히 올해는 수강료를 전액 지원해 교육생의 부담을 덜었다는 것도 장점이다.

만 35세 미만의 성악과 출신(졸업예정자 포함) 이라면 누구든지 '오펀스튜디오 오디션'에 지원가능하다. 참가신청은 25일까지 대구오페라하우스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대구오페라하우스 공연기획팀(053-666-6032, oannao@dfgc.or.kr) 혹은 대구오페라하우스 공식 홈페이지(daeguoperhouse.org)로 하면 된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