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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 팀워크로 강렬한 몰입감" 몬스타엑스 '리즌' 해외서 존재감 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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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MONSTA X).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몬스타엑스(MONSTA X).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미니앨범 'REASON(리즌)'으로 컴백한 보이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가 호평을 받고 있다.

15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9개월 만에 컴백한 몬스타엑스의 'REASON'은 그들의 현재를 성찰하는 과정과 그간 완벽한 팀워크로 존재감을 쌓아온 '이유'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다.

타이틀곡 'Beautiful Liar(뷰티풀 라이어)'는 가장 극한의 위험한 관계에서 발견한 사랑의 이유를 노래한다. 리드미컬하고 파워풀한 펑크록 스타일의 곡으로, 중독성 강한 비트와 몬스타엑스의 보컬과 랩,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미국 빌보드는 "몬스타엑스는 항상 다양한 장르를 재미있는 곡으로 만들어내는데 능숙하고, 새로운 미니 앨범 'REASON'의 타이틀곡 'Beautiful Liar'에서도 멤버들은 펑크, 글램 메탈, 댄스 팝 그리고 힙합을 너무 과하지 않고 조화롭게 잘 섞어냈다"고 평가했다.

영국 음악 매거진 NME와 '클래시(CLASH)' 역시 타이틀곡 'Beautiful Liar' 뮤직비디오와 앨범에 대해 소개했다.

클래시는 "KPOP에서 가장 인지도 높은 그룹으로 8년간의 끈끈함과 완벽함이 담겨있는 앨범"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가장 잘 소화해 낼 수 있는 '위험한' 콘셉트를 담았고, R&B부터 팝, 록 등 다양한 장르의 곡들의 수록으로 그룹의 다재다능함을 입증했다"고 덧붙였다.

이같은 호평 속 몬스타엑스는 컴백과 동시에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Worldwide iTunes Album Chart)'와 '뮤직비디오 트렌딩 월드와이드(Music videos trending worldwide)' 차트에서 연일 1위를 차지한 것은 물론,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송 차트'에 전곡을 차트인 시키는 저력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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