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주소정보 업무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 특별교부세 2천500만원과 국무총리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정부는 전국 광역·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교육·홍보, 시설관리, 국가지점번호 정비, 사물주소 부여, 주소기반 산업 창출 시범사업 참여 등을 종합 평가했다.
달성군은 주소정보 기반시설 확충과 사회구조 변화에 따른 주소체계 고도화에 중점을 두고 업무를 추진한 것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달성군 도로명 유래를 만화책으로 제작해 초등학생들도 도로명주소를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 자료로 활용하는 등 주소정보 사용 활성화에 기여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달성군민 뿐만 아니라 달성군을 방문하는 모두가 주소정보를 활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