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혜(35)·박지호(45·대구 달서구 유천동) 부부 둘째 아들 박도하(2.9㎏) 1월 1일 출생. "도하야, 인연을 소중히 하고 꿈과 희망을 향해 끝없이 도전하는 사나이가 되자!"
▶신소영(32)·고현(35·대구 달성군 다사읍) 부부 첫째 딸 따봄(3.2㎏) 1월 2일 출생. "우리 아기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정말 고마워. 우리 세 식구 잘해보자. 엄마가 행복하게 해줄게."
▶이선영(32)·유재준(34·대구 달서구 진천동) 부부 둘째 아들 건하(3.4㎏) 1월 2일 출생 "사랑하는 우리 아들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우리 네 가족 재미있게 살아보자."
▶최진아(39)·최대승(39·대구 달성군 옥포읍) 부부 첫째 아들 리본이(2.8㎏) 1월 2일 출생. "8년 만에 찾아와준 사랑스러운 리본아, 너무나도 작고 소중한 너를 꼬박 40주 만에 만나게 되었어. 좁은 배 속에서도 건강하게 커줘서 고맙고 이제 엄마 아빠와 함께 세상 밖, 2023년의 새해부터 함께 맞자구나. 사랑해♡"
▶김은영(36)·김대협(36·대구 달서구 본동) 부부 첫째 아들 태양(3.9㎏) 1월 3일 출생. "새로운 한 해에 우리에게 와준 태양이, 엄마 아빠와 새해 함께 즐겁게 시작하면서 잘 지내보자. 사랑해."
▶김은정(30)·안현우(39·대구 달서구 상인동) 부부 첫째 딸 잼잼이(2.9㎏) 1월 3일 출생. "제가 아기를 낳은 줄 알았는데 흰색 토끼를 낳아 버렸네요. 이렇게 귀여운 토끼해에 토끼 보고 가세요. 울 잼잼이, 지구상륙 완료 하였습니다. 배속 로그아웃하였습니다. 엄마 아빠한테 와줘서 너무 고마워. 답답했지? 우리 순둥이 많이 사랑해.
▶차민지(34)·이현욱(34·대구 달서구 상인동) 부부 첫째 딸 찹쌀이(4.2㎏) 1월 3일 출생. "사랑하는 우리 아기 찹쌀아, 아프지 말고 지금처럼 씩씩하고 예쁜 아기로 자라주렴. 엄마 아빠가 많이 사랑한다."
▶김하나(33)·이원섭(33·대구 달서구 상인동) 부부 첫째 딸 축뽀기(3.1㎏) 1월 5일 출생. "선물처럼 우리에게 와준 축뽀기야!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너무 고맙고 보리 후추 리치랑 엄마 아빠 그리고 너 앞으로 재미지게 지내보자. 고마워, 축뽁아
※자료 제공은 여성아이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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