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 마영렬 신임 국립영천호국원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품격있는 국립묘지 만들 것”

마영렬 신임 국립영천호국원장.
마영렬 신임 국립영천호국원장.

마영렬(51) 신임 국립영천호국원장은 "국가유공자 유가족과 참배객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품격있는 국립묘지를 만들고 안장능력 확충을 위한 제3봉안당 건립공사도 차질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마 원장은 1999년 공직에 입문해 중앙인사위원회, 행정안전부를 거쳐 국가보훈처 보훈심사위원회, 보훈단체협력관실, 보훈예우국 등에서 주요 업무를 맡아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