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시중은행과 저축은행들이 30일부터 단축 영업을 중단, 오전 9시 문을 열고 오후 4시 닫는 등 정상 영업에 들어간다. 대구은행도 마찬가지다.
27일 대구은행 등 금융권에 따르면 30일 실내 마스크 의무 해제와 함께 영업 시간을 예전으로 되돌린다. 현재 오전 9시 30분~오후 3시 30분인 영업 시간을 오전 9시~오후 4시로 변경한다.
은행 영업 시간이 줄어든 건 2021년 7월 정부가 수도권에서 사회적 거리두기를 4단계로 강화, 금융 노사가 수도권 은행의 영업 시간 단축에 합의하면서부터다. 그 해 10월엔 금융 노사가 참여한 중앙노사위원회를 통해 이 방침을 유지키로 하면서 영업 시간 단축이 전국 단위로 확대됐다.






























댓글 많은 뉴스
"이정현 정상 아닌듯" 공천 '기습 컷오프'에 주호영·이진숙 반발
"李 지지율 전국서 TK 상승폭 가장 커…62.2%" 국힘 공천갈등 여파
국힘 "대구 주호영·이진숙 컷오프…6명으로 경선 실시"
"호남 출신이 대구 얼마나 안다고" 이정현, '공천 농단' 논란에 고개 숙일까[금주의 정치舌전]
李 '그알 사과 요구' 이후…"언론 길들이기" SBS 노조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