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대, '2022년도 우수 대학원생 시상식' 가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우수상에 민속학과 서별, 식물의학과 따핌 호사인 씨

안동대 일반대학원은
안동대 일반대학원은 '2022년도 우수 대학원생 시상식'을 가졌다. 안동대 제공

국립안동대학교(총장 권순태) 일반대학원은 지난 27일 대학본관(별동) 대회의실에서 '2022년도 우수 대학원생 시상식'을 개최했다.

국립대학육성사업의 일환으로 2019년부터 시작해 올해 네 번째로 개최된 시상식에서 대학원생의 연구와 학술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논문게재 및 학술발표 연구실적이 뛰어난 대학원생을 발굴해 포상했다.

모두 24명의 지원자 가운데 인문사회계열과 이공계열로 나눠 인문사회계열 최우수상 1명, 우수상 1명, 장려상 2명, 이공계열 최우수상 1명, 우수상 5명, 장려상 10명을 선정해 상장 및 장학금(최우수상 150만원, 우수상 100만원, 장려상 50만원)을 각각 전달했다.

최우수상은 서별(민속학과), 따핌 호사인(식물의학과) 씨가 수상했다. 우수상은 조우제(사학과), 최상헌(식품영양학과), 강덕경(식품영양학과), 이윤진(식품영양학과), 무님 묵타딜(기계설계공학과), 권재희(식품영양학과) 씨가 받았다.

장려상은 안재건(사학과), 안솔잎(민속학과), 임도연(기계설계공학과), 오해원(식품영양학·식품생명공학과), 심예진(식품영양학과), 박송(식품생명공학과), 우찬영(기계설계공학과), 김효선(창의소프트웨어학과), 아시프 이스티악(기계설계공학과), 박재윤(전자공학과), 이윤서(식품영양학·식품생명공학과), 민은수(기계설계공학과) 씨 등 12명에게 돌아갔다.

송희헌 안동대 일반대학원장은 "우수한 연구성과를 거둔 것을 축하하며, 대학원생들의 연구와 학술활동 및 복지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