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만명대로 나타났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1만2천805명이라고 밝혔다.
감염경로별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만2781명, 해외유입 사례는 24명이다.
신규 확진자 규모는 토요일(금요일 발생) 기준으로 지난해 7월 2일 1만708명 발생 이후 7개월여만(32주만)에 최소치다.
이날 위중증 환자는 284명, 사망자는 16명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지역별로 △서울 2천291명 △경기 2천841명 △인천 671명 △부산 948명 △대구 743명 △광주 458명 △대전 317명 △울산 319명 △세종 105명 △강원 359명 △충북 416명 △충남 480명 △전북 442명 △전남 457명 △경북 726명 △경남 983명 △제주 225명 등이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