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 주택서 방화 추정 화재… 60대 남성 사망 경찰수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누군가 불 질렀다는 112 신고 접수

지난 10일 밤 발생한 상주시 낙동면 단독주택 화재 진화 장면. 상주소방서 제공
지난 10일 밤 발생한 상주시 낙동면 단독주택 화재 진화 장면. 상주소방서 제공

경북 상주시의 한 주택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경찰이 수사중이다.

11일 상주경찰서와 상주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후10시 43분쯤 상주시 낙동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나 홀로 있던 집주인 A(67)씨가 숨졌다.

화재 현장에 출동한 소방관들이 1시간여만에 화재를 진화했지만 집(49㎡)이 완전 전소되면서 주택 내부 화장실에서 A씨의 시신을 발견했다.

경찰은 누군가 집에 불을 질렀다는 112신고가 접수됨에 따라 불을 낸 사람이 숨진 A씨인지 여부 등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4일 국무회의에서 부동산 정책 관련하여 '다주택 공직자 업무 배제' 방침을 강조하며, 다주택자와 고가주택 보유자를 정책 결...
지난달 대구에서 석유류 물가가 11.7% 급등하며 전국 평균(9.9%)을 크게 웃도는 가운데, LG생활건강은 K-뷰티 주식 상승 속에서도 3...
제주도에서 한 커플이 남의 집 주차장에 차를 세워두고 애정행각을 벌인 후 쓰레기를 버리고 떠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이로 인해 주차장 주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