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신임 사무처장에 강주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기북부사업본부 본부장이 취임했다.
강 사무처장은 지난 2005년에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입사해 법인모금팀장, 준법감시실장, 사회공헌본부장 등을 두루 거쳤다. 그는 오는 3월 2일부터 본격적인 임기를 시작할 계획이다.
강 사무처장은 "대구는 국채보상의 정신이 살아 숨쉬고 최근에는 코로나19 1차 대유행을 이겨내는 시민의식을 보여준 곳"이라며 "대구의 나눔문화 활성화와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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