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주군 車부품공장서 화재…신원 미상 남성 1명 숨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 성주군 용암면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경북도 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 제공
경북 성주군 용암면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경북도 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 제공

5일 오전 3시 44분쯤 경북 성주군 용암면 한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 컨테이너에서 화재가 발생해, 1명이 숨졌다.

불은 공장동 옆 창고로 사용하는 컨테이너를 태우고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전소된 컨테이너 안에서는 신원 미상의 남성 1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숨진 남성의 신원을 확인하고 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