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칠석(사진) 전 경북지역사업평가단장이 제7대 (재)경북IT융합산업기술원장으로 선임됐다.
(재)경북IT융합산업기술원(이사장 조현일)은 14일 이사회를 열어 이같이 선임했다.
윤칠석 신임 원장은 일본 교토대학교 경제연구소 연구원, (재)경북테크노파크 정책기획단장, 경북지역사업평가단장 등 경제, 정책기획 분야 요직을 역임한 경북 산업발전을 이끈 전문가이다. 윤 원장의 임기는 3년으로 신원조회 절차를 거쳐 4월 1일 자로 임명될 예정이다.
한편, 지난 2009년 11월 설립된 (재)경북IT융합산업기술원은 자동차, 지능형 자동화 부품 및 의료기기 산업의 IT융합 핵심기술인 비전, 센서 및 통신 기술을 집약·선도해 융합 부품 관련 사업에서 지역의 신성장 동력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