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비, 공진단에 유흥업소 여직원까지 비행기표 끊어 주며 태국으로 데려와." 김성태 전 쌍방울그룹 회장 해외 도피 도운 수행비서 공소장에 적시. '황제 도피'란 말이 딱 들어맞네!
○…지난해 혼인 건수는 19만1천700건으로 통계 작성 이래 최저 수준, 1997년 38만9천 건의 반토막. 저출생 심각한데 결혼도 않겠다니, 선거 공약으로 결혼 수당 1억 원 내걸었던 허경영이 아른아른.
○…1월 국세 수입 42조9천억 원으로 1년 전보다 6조8천억 원 감소, 1월 기준 역대 최대 폭 줄어. 수요 대비 초과 생산된 쌀을 정부가 의무 매입하도록 법 고치겠다는 더불어민주당은 이 소식 새겨들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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