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부소방서가 지난 19일 동구 미대동에서 '제2회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식을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의용소방대의 날은 의용소방대의 봉사와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법정 기념일로 지정됐다. 의용소방대 설치 근거를 담은 '소방법'이 제정된 날인 1958년 3월 11일과 '119'를 조합한 3월 19일을 기념일로 한다.
동구의용소방대는 동구에 거주하는 시민들 246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화재나 구조, 구급현장에서 소방보조업무를 맡고 있다.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시민 등 200명 참석
대구 동부소방서가 지난 19일 동구 미대동에서 '제2회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식을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의용소방대의 날은 의용소방대의 봉사와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법정 기념일로 지정됐다. 의용소방대 설치 근거를 담은 '소방법'이 제정된 날인 1958년 3월 11일과 '119'를 조합한 3월 19일을 기념일로 한다.
동구의용소방대는 동구에 거주하는 시민들 246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화재나 구조, 구급현장에서 소방보조업무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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