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대구경북본부는 20일 영주·동대구역에서 부족한 혈액 수급에 힘을 보태고자 대한적십자 대구경북혈액원과 함께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행사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코레일 대구경북본부의 사랑의 헌혈행사는 매년 대구경북혈액원과 함께 시행해왔으며 이날 역시 직원뿐만 아니라 열차 승객 및 일반시민들도 적극 동참했다.
이두형 코레일 대구경북본부장은 "이번 헌혈참여가 혈액수급 안정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많은 분들의 적극적인 생명나눔 참여가 우리 지역사회에 작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코레일 대구경북본부는 2023년에도 지속적인 헌혈행사에 동참할 계획이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