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세계물의날 하루 앞둔 신천에 흐르는 1등급 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세계물의날을 하루 앞둔 21일 대구 중구 상동교 아래 신천에 수질 1등급의 낙동강 물이 힘차게 흐르고 있다. 대구시는 작년 12월 13일부터 하루 10만t의 수질 1등급 낙동강 물을 신천으로 흘려보내 신천의 수질을 개선하고 하천 생태 유지와 복원을 시도하는 '신천 생태유량 공급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후 대구보건환경연구원에서 매달 2번씩 실시하고 있는 수질 검사에서 1등급 판정을 받고 있다. 사업 이전의 신천 수질은 2.5등급이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