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세계물의날 하루 앞둔 신천에 흐르는 1등급 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세계물의날을 하루 앞둔 21일 대구 중구 상동교 아래 신천에 수질 1등급의 낙동강 물이 힘차게 흐르고 있다. 대구시는 작년 12월 13일부터 하루 10만t의 수질 1등급 낙동강 물을 신천으로 흘려보내 신천의 수질을 개선하고 하천 생태 유지와 복원을 시도하는 '신천 생태유량 공급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후 대구보건환경연구원에서 매달 2번씩 실시하고 있는 수질 검사에서 1등급 판정을 받고 있다. 사업 이전의 신천 수질은 2.5등급이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