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조달청이 22일 혁신제품 제조업체인 ㈜이지시스템의 생산 현장을 찾았다고 밝혔다.
대구조달청은 현장장비 및 관리자를 지진, 낙뢰 등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하는 현장 제어시스템인 '내진국사형 원격제어반'의 제조 공정을 둘러본 후 규제혁신 사항 안내와 애로사항 청취 및 혁신제품 판로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영호 대구지방조달청 청장은 "대구·경북지역에는 76개사의 2천587개 혁신제품이 있고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혁신기업이 공공 조달시장을 통해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제를 발굴·개선하고 판로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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