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협을 모르는 완벽주의자 아르투로 토스카니니가 이탈리아 파르마에서 태어났다. 파르마 음악원에서 첼로와 작곡을 공부한 그는 19세에 첼로 연주자로 참가한 오페라 '아이다'에서 대리로 지휘, 대성공을 거두며 데뷔했다. 그후 이탈리아 각지에서 오페라를 지휘하며 명성을 떨친 토스카니니는 원보에 충실한 엄격한 지휘로 청중을 압도하는 강렬한 지휘를 하며 뉴욕 필하모니와 NBC방송국 관현악단을 정력적으로 이끌어 20세기 전반을 대표하는 지휘자로 높이 평가된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댓글 많은 뉴스
조갑제 "국힘, 사전투표 왜 폐지하나…개표소 시위는 미화해주면 안돼"
'내란 가담' 박성재, 1심서 징역 25년…특검 구형보다 5년 늘어
李대통령, 송영길과 비공개 만찬…전대 앞두고 민주당 '술렁'
李대통령, 조만간 이재용 회장과 회동?…'호남 반도체 공장 추진' 힘 싣나
'안규백 국방장관 탄핵' 청원 5일 만에 12만명 돌파…"국민의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