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867년 3월 25일 지휘자 토스카니니 출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타협을 모르는 완벽주의자 아르투로 토스카니니가 이탈리아 파르마에서 태어났다. 파르마 음악원에서 첼로와 작곡을 공부한 그는 19세에 첼로 연주자로 참가한 오페라 '아이다'에서 대리로 지휘, 대성공을 거두며 데뷔했다. 그후 이탈리아 각지에서 오페라를 지휘하며 명성을 떨친 토스카니니는 원보에 충실한 엄격한 지휘로 청중을 압도하는 강렬한 지휘를 하며 뉴욕 필하모니와 NBC방송국 관현악단을 정력적으로 이끌어 20세기 전반을 대표하는 지휘자로 높이 평가된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당선 이후 12억2천만원 상당의 관사를 전세 계약하고 7천700만원의 관용차를 새로 구입한 것에 대해 야당의 지적에 반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가 '수축사회'로 전환하면서 인구 감소와 함께 공업용수 및 폐기물 소비가 줄어들고 있으며, 이는 지역 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일본의 아리마 데쓰오 교수는 한국이 이제 일본보다 부유해졌다고 주장하며 일제강점기 당시 일본이 보유했던 재산 반환을 요구했다. 그러나 이에 ..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