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원종합건설(주), 대구지역 위기가정을 위한 ‘씀씀이가 바른 기업’가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원종합건설(주)(대표 김세룡, 달서구 이곡동 소재)는 지난 23일,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의 나눔 확산 프로그램인 '씀씀이가 바른 기업'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매월 대구 위기가정 지원을 위해 월 20만 원 정기후원을 약정한 서원종합건설 김세룡 대표는 "우리 사회 복지 사각지대에서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위해 꼭 쓰이길 바라며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씀씀이가 바른 기업(사업장)'은 적십자 대구지사와 함께 대구지역 위기가정을 돕는 기업 참여형 정기후원 프로그램으로, 후원금은 각종 재난·재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을 위해 사용되며 기부금으로 처리된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053-550-7141)로 문의하면 된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일 오후,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에서 포착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는 송파구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된 시민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 서울 홍대의 삼겹살집 '형님 저요'에서 SK, LG, 네이버 등 국내 기업 총수들과 함께 '삼소 회동'을 가...
5일 서해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해군 훈련 중 부사관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 해군은 정확한 사망 원인 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외교적 또는 군사적으로 이란을 향한 미국의 승리를 확신하며, 양국 간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이 논의 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