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전 대구 신천 칠성보에서 작업자들이 하천 유지수의 원활한 배출을 위해 틈새에 끼인 이물질을 제거하고 있다. 대구시는 예산 154억원이 투입된 수중보와 어도 14개에 대한 개선 사업을 내년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28일 오전 대구 신천 칠성보에서 작업자들이 하천 유지수의 원활한 배출을 위해 틈새에 끼인 이물질을 제거하고 있다. 대구시는 예산 154억원이 투입된 수중보와 어도 14개에 대한 개선 사업을 내년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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