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가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창립 30주년 기념 어린이 체험 행사를 마련했다.
이마트는 2일 어린이 친화 행사를 연중 기획하며 첫 번째 활동으로 '어린이 장보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6~8세 고객을 대상으로 이마트 청계천점과 서수원점, 춘천점, 포항이동점 등 총 4개 매장에서 각각 진행한다. 포항시 북구 득량동에 있는 이마트 포항이동점에서는 오는 30일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어린이 장보기 이벤트는 '쇼핑 체험'과 '쿠킹 클래스'로 진행된다. 이마트 식료품 매장에서 스스로 상품을 고르고 결제하면서 기본 경제 개념을 익히도록 하고, 이어 문화센터 쿠킹 스튜디오로 이동해 강사와 함께 피자를 만들어 먹는 시간을 보낸다.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상장과 이마트 30주년 기념 앞치마, 모자, 토시 등을 선물로 전달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각 매장의 문화센터에 방문하거나 홈페이지로 신청할 수 있으며, 매장별로 12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이마트는 이를 시작으로 5월 '가정의 달'과 하반기까지 어린이 참여 프로그램 등 행사를 꾸준히 진행하기로 했다. 하반기에 행사 점포를 확대할 예정이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