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난달 31일 용산종합큰시장 아케이드공사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달서구는 아케이드 조성을 위해 2020년 중소벤처기업부의 전통시장 시설현대화사업에 공모 선정됐으며 총 18억여 원의 사업비를 투입, 현대화시장으로 새롭게 탈바꿈했다.
시장은 이번에 조성된 아케이드와 함께 ▷ 자동화재 탐지설비 등 소방공사 ▷ CCTV 등 통신장비 설치 ▷ 바닥 스텐실 포장 ▷ 주출입구 간판 설치 등의 최신 시설을 갖췄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아케이드 준공으로 상인들 뿐 아니라 전통시장을 찾는 이용객들에게 언제나 쾌적한 구매 환경과 공간을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달서구는 앞으로도 전통시장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활성화하기 위해 시설뿐만 아니라 상인 경영 지원도 지속적으로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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