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규식 신임 대구미술관장 내정자, 정식 임용 지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미술관 전경. 매일신문 DB
대구미술관 전경. 매일신문 DB

안규식 신임 대구미술관장 내정자의 정식 임용이 나흘째 미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이하 문예진흥원)은 지난 13일 안 내정자를 관장으로 정식 임용할 예정이었으나, 17일 현재까지 관련 기관의 전력 조회 결과를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문예진흥원 관계자는 "관련 기관으로부터 서류 검증 의뢰한 것을 지난주 금요일 회신 받으면서 임용이 미뤄졌다"며 "이전에 제기됐던 징계 문제와는 관련 없다"고 말했다.

앞서 안 내정자는 임용후보자로 선정된 이후 대구미술관 학예실장과 클레이아크 김해미술관 재직 당시 경징계를 받은 사실이 알려진 바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광주에서 호남권 반도체 국가산단의 토지거래허가구역 규제를 완화해달라는 요구가 제기되었다. 정진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토지거래허가제의 부작용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개발공사는 교육부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6년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에서 2회 연속 재인증을 받았으며, 이는 인재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부인 펑리위안 여사가 미국 국빈 방문 중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와 통역 없이 대화를 나누며 화제를 모았고, 트럼프 대통..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