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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풍루] 금태섭·김종인, 무당층 노린 제3지대 신당 추진 의사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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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돈 봉투' 핵심 강래구 녹음 파일에 "영길이 형이 많이 처리했더라" 내용 있어. 속히 귀국해 수사받아야 할 이유 차고 넘치는 송영길 전 대표, 안 들어오겠다고 버티니 의심은 눈덩이처럼.

○…금태섭·김종인, 무당층 노린 제3지대 신당 추진 의사 밝혀. 거대 양당에 대한 국민 실망감 이해되지만 우리 정치판에서 제3지대가 '철새'들의 임시 군락지였다는 게 냉엄한 경험칙.

○…홍준표 "당분간 입 닫고 있을 테니 경선 때 약속한 당 지지율 60% 만들어보라" 정치 메시지 중단 의향. 홍 시장 발언 때문에 당 지지율 떨어진다는 당 지도부 현실 인식 아래선 미션 임파서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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