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울진경찰서(서장 강명원)는 북면 꿈나무어린이집을 방문해 원생 55여 명을 상대로 찾아가는 지문사전등록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지문사전등록은 실종에 취약한 8세 미만 아동과 치매환자, 지적‧자폐‧정신장애인을 대상으로 지문 및 사진과 보호자의 정보를 경찰청 실종프로파일링 시스템에 미리 등록해 실종 시 등록된 자료를 활용, 신속한 발견 및 보호자 인계를 위한 제도다.
울진경찰서는 이와 함께 가정의 달을 맞아 아동의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만큼 실종예방교육도 실시했으며 보호자가 직접 개인정보를 변경하거나 등록 신청을 할 수 있는 '안전드림(dream)' 어플 홍보 열쇠고리도 전달했다.






































댓글 많은 뉴스
청도반시축제·세계코미디아트페스티벌 16일 개막
"조선은 대대로 중화민족 속국"…경복궁 가이드 역사왜곡 논란 [영상]
민주당 전대 흔든 '신천지 개입설'…집단 입당 정황 드러났다
[진가 드러낸 4대강 사업] 낙동강 보 없었다면 '아찔'…수자원 확보 효과 다시 주목
李대통령 "국익지키는 외교 해야…굴종·사대적 태도 지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