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유명 만화 '진격의 거인' 전시회가 오는 7월 서울에서 열린다.
주최사 웨이즈비는 7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서울 마포구 AK플라자 홍대에서 '진격의 거인展 파이널 인 서울' 전시회를 연다고 4일 밝혔다.
'진격의 거인'은 압도적인 힘을 가진 거인과 이에 맞서는 인간들의 싸움을 그린 일본 만화다.
2009∼2021년 일본 코단샤 만화 잡지인 별책 소년 매거진에서 연재돼 큰 인기를 누렸다. 2013년에는 TV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졌으며, 국내에서도 방영됐다.
이번 전시는 일본 도쿄를 시작으로 오사카, 후쿠오카, 고베, 요코하마 등 5개 도시에서도 열렸으며, 사우디아라비아와 대만, 싱가포르, 홍콩 등을 돌고 이번에 서울에서 관객을 만나게 됐다.
전시회에서는 주요 캐릭터와 전투 장면을 담은 복제 원화 180여점, 초대형 거인 조형물, 3차원 컴퓨터 그래픽으로 구현한 영상과 원작자의 인터뷰 등을 감상할 수 있다. 또 문구와 의류 등 '진격의 거인' 굿즈(상품)도 판매한다.
8세 이상부터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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