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일대(총장 정현태) 11개 학과의 교직원 및 학생 250여 명은 5일 어린이날을 맞아 경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9회 경산 어린이날 큰잔치'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
코로나 이후 3년 만에 열린 행사에 경일대는 10여 개의 부스를 설치, 전공별로 특색에 맞춰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마련했다. 만화애니메이션학부는 캐리커처 그리기, 사진영상학부는 즉석 사진 찍기와 드론 촬영, 뷰티학과는 캐릭터 페이스 페인팅 등을 진행했다. 어른들을 위해서도 스포츠재활의학과가 효도 마사지를, 응급구조학과가 소아 응급 처치 등을 선보였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