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이공대는 15일 컴퓨터정보관 시청각실에서 ㈜엘앤에프 채용설명회를 열었다. 2차 전지 대표주이자 대구경북 유력 기업으로 떠오른 엘앤에프의 채용설명회에는 재학생과 졸업생 100여 명이 참가해 취업정보를 안내받고 인사담당자와의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박만교 영남이공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3월 개강 이후 현재까지 스태츠칩팩코리아 등 13개 기업의 채용설명회를 개최했다"며 "재학생 및 졸업생과 기업의 일자리 미스매칭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경쟁력 있는 기업의 채용설명회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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