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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 No.1] ⑤세계에서 가장 비싼 차 '롤스로이스 스웹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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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2인승 세단, 1천300만 달러(한화 약 146억3천800만원)
2위 CCXR 트레비타, 3위 람보르기니 베네노, 4위 맥라렌

세계에서 가장 비싼 차
세계에서 가장 비싼 차 '롤스로이스 스웹테일(Sweptail)'

'남자들의 로망'은 자동차다. 'World No.1' 다섯번째로 세계에서 가장 비싼 차를 알아본다. '올댓파츠'의 '세계에서 가장 비싼 고급 승용차 TOP 15'에 따르면 1위는 '롤스로이스 스웹테일(Sweptail)'로 무려 1천300만 달러, 한화로 146억3천800만원에 달했다. 맞춤형 2인승 세단으로 특정 고객을 위해 만들어졌는데, 2016년에 가격이 대중에 공개됐다. 차 내부는 최고급 수공예 목재와 가죽으로 마감되었으며, 선루프는 멋진 전망을 선사하나.

2위는 CCXR 트레비타(Koenigsegg CCXR Trevita)로 가격은 480만 달러(약 54억384만원). 트레비타는 'three whites'(탄소섬유로 형성된 3개의 다이아몬드)를 의미하는 것으로 해석되며, 4.8L의 강력한 V8 엔진이 장착되어 있다. 3위는 람보르기니 베네노(Veneno) 로드스터(Roadster)로 450만 달러(약 50억6천340만원)로 가격이 책정됐다. 베네노는 스페인어로 '독약'으로 번역되지만, 차 외관을 보면 '팜므 파탈'이 연상될 정도로 치명적이다. 2.9초만에 60mph의 속도를 낼 수 있는 6.5L V12엔진을 자랑한다.

'탄소섬유로 형성된 3개의 다이아몬드'를 가진 세계에서 두번째로 비싼 차 'CCXR 트레비타(Trevita)'

4위는 맥라렌 P1LM로 360만 달러(한화 약 40억4천568만원), 이 브랜드는 영국에서 제작되었다. 세계 럭셔리 시장을 위해 5대만 만들었으며, 금으로 둘러쌓인 엔진에 3.8L 트윈터보를 장착하고 있다. 5위는 리칸 하이퍼스포츠(Lykan Hypersport)로 340만 달러(약 38억2천160만원). 국제 럭셔리 자동차 시장에 첫 발을 디딘 레바논 브랜드로 헤드라이트는 240개의 15캐럿 다이아몬드로 장식되어 있다. 영화 'Furious 7'에도 등장했다.

이 밖에도 한정판 부가티 베이론(by.Masonry Vivere) 340만 달러, 애스턴 마틴 (Valkyrie) 320만 달러, 페라리(Pinifarina Sergio) 300만 달러, 파가니(Huyara BC) 280만 달러, 부가티 시론/치론(Chiron) 270만 달러 순으로 Top10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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