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사회는 지난 20, 21일 양일간 경주 코오롱호텔에서 '제45회 경상북도 의사의 날'을 개최했다. 1천여 명의 회원과 가족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종합학술대회, 친선의 밤, 회원 테니스 대회 등으로 진행됐다.
이우석 경북도의사회장은 "본회가 77주년을 맞이한 가운데 지난 4월 23일에는 의협 제75차 정기대의원총회에서 7년 연속 모범지부 표창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며 "특히 올해는 제45대 집행부의 마지막 임기인만큼 임기 시작과 함께 약속드린 회원 모두가 행복한 의사회로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회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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