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 전자공학전공 남민우 교수연구팀이 차세대 광전자소자 상업화 핵심 기술을 개발한 연구 결과가 국제학술지 Chemical Engineering Journal에 게재됐다.
남 교수팀은 성균관대, 미국의 Georgia Tech, 미국의 Northeastern 대학 등으로 구성된 국제 공동 연구를 통해 유기 반도체의 분자 도핑 기술을 이용, 차세대 광전자소자의 성능 향상과 제조 비용 절감을 동시에 달성하는데 성공했다.
남 교수는 "본 연구는 유기 반도체 기반 전자소자의 성능-비용 갭을 줄일 수 있는 분자 도핑 기술에 관한 것으로 향후 태양전지, OLED, 트랜지스터, 센서 등 다양한 차세대 전자소자에 보편적으로 적용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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