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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환 대구보건대 교수, 6월 4일까지 서울 조계사서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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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페인팅으로 선보이는 '불교 예술의 아름다움을 전하는 개인전', 새로운 예술 장르 도전!

장기환 대구보건대 교수(치기공과)의
장기환 대구보건대 교수(치기공과)의 '불교 예술의 아름다움을 전하는 개인전'이 이달 27일(토)부터 6월 4일(일)까지 9일간 서울 조계사 나무갤러리에서 열린다.
장기환 대구보건대 교수
장기환 대구보건대 교수

장기환 대구보건대 교수(치기공과)의 '불교 예술의 아름다움을 전하는 개인전'이 이달 27일(토)부터 6월 4일(일)까지 9일간 서울 조계사 나무갤러리에서 열린다.

포토페인팅 아티스트(Photopainting Artist)로 활동하고 있는 장 교수는 사진 위에 그림을 그리거나, 사진을 다양한 방법으로 작업하여 새로운 작품을 만들어 내고 있다.

장 교수는 수십 년 동안 찍어온 사진을 바탕으로 한지, 캔버스, 화지(일본전통지) 등에 사진을 출력하고 그 위에 유화물감을 사용하여 그림을 그리는 작업을 하고 있으며, 사진 편집 프로그램을 활용하기도 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부처님 가르침의 핵심인 연기(緣起)를 주제로 다양한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다양한 연꽃, 부처님, 소나무, 반야심경, 화엄경 약찬게와 이를 융·복합한 현대적인 작품 및 LED가 들어간 작품이 등장한다.

장 교수는 "이번 전시회를 준비하면서 많은 시행착오도 겪었지만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면서 "지금까지 담아온 수많은 사진을 바탕으로 사진에서 표현되지 않는 부분은 그림으로 표현하고, 그림에서 표현하기 어려운 부분은 사진에서 표현함으로써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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