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복현오거리 상가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소방당국, 32분 만에 화재 진압

25일 오후 2시 51분쯤 북구 복현동 복현오거리 인근 닭발집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독자제공
25일 오후 2시 51분쯤 북구 복현동 복현오거리 인근 닭발집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독자제공

25일 오후 2시 51분쯤 대구 북구 복현동 복현오거리 인근 한 상가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에 나섰다.

"상가에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차량 등 장비 34대, 인원 92명을 투입해 오후 3시 26분 진압에 성공했다.

불이 난 가게는 화재 당시 문을 열기 전이었고, 인명 피해도 없었다.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일 오후,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에서 포착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는 송파구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된 시민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 서울 홍대의 삼겹살집 '형님 저요'에서 SK, LG, 네이버 등 국내 기업 총수들과 함께 '삼소 회동'을 가...
5일 서해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해군 훈련 중 부사관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 해군은 정확한 사망 원인 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외교적 또는 군사적으로 이란을 향한 미국의 승리를 확신하며, 양국 간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이 논의 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