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대구경북본부 대구역은 26일 대구역 이용객을 대상 취업지원 서비스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역을 이용하는 구직자에게 취업상담 컨설팅, 취업서류 컨설팅 및 면접 이미지 컨설팅 등 고용정보 및 취업의 기회를 제공해 지역사회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추진됐다.
대구역은 코로나19 시기 비정기로 시행하던 취업지원 서비스를 매월 4번째 금요일 오후 1~6시에 정기적으로 시행하기로 했다.
김동섭 코레일 대구역장은 "취업을 원하는 고객들이 더 많은 일자리를 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취업서비스를 제공해 공기업의 사회적 가치실현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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