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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윤석열·이재명 조계사 조우 "3.1절 이후 2개월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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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27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열린 불기 2567년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이 끝난 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정의당 이정미 대표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27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열린 불기 2567년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이 끝난 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정의당 이정미 대표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27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열린 불기 2567년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이 끝난 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27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열린 불기 2567년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이 끝난 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27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열린 불기 2567년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이 끝난 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정의당 이정미 대표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27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열린 불기 2567년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이 끝난 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정의당 이정미 대표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27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열린 불기 2567년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에서 헌등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27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열린 불기 2567년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에서 헌등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정의당 이정미 대표가 27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열린 불기 2567년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에서 삼귀의례를 하며 합장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정의당 이정미 대표가 27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열린 불기 2567년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에서 삼귀의례를 하며 합장하고 있다. 연합뉴스

일부러는 만나지 않고 있는 윤석열 대통령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간만에 또 우연히(?) 만났다.

27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진행된 불기 2567년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에 둘 다 참석했기 때문이다.

이날 행사가 끝난 후 윤석열 대통령이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는 물론 야당 대표들도 만나는 자리에서, 윤석열 대통령은 이재명 대표와 이정미 정의당 대표 등과 악수를 나누며 짧게 인사를 주고받았다.

실은 비슷한 장면이 2개월여 전에 만들어진 바 있다.

지난 3월 1일 '삼일절' 때다.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3월 1일 서울 중구 유관순 기념관에서 열린 제104주년 3.1절 기념식을 마친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등 참석자들과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3월 1일 서울 중구 유관순 기념관에서 열린 제104주년 3.1절 기념식을 마친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등 참석자들과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3월 1일 서울 중구 유관순 기념관에서 열린 제104주년 3.1절 기념식이 끝난 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정의당 이정미 대표,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와 차례로 인사하고 있다 .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3월 1일 서울 중구 유관순 기념관에서 열린 제104주년 3.1절 기념식이 끝난 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정의당 이정미 대표,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와 차례로 인사하고 있다 .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지난 3월 1일 서울 중구 유관순 기념관에서 열린 제104주년 3.1절 기념식에서 3.1절 노래를 제창하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지난 3월 1일 서울 중구 유관순 기념관에서 열린 제104주년 3.1절 기념식에서 3.1절 노래를 제창하고 있다. 연합뉴스

당시 오전 10시부터 서울 중구 유관순 기념관에서 제104주년 3.1절 기념식이 열렸는데, 이때는 행사 시작에 앞서 윤석열 대통령이 입장하며 여야 지도부 자리로 향했고, 당시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이정미 대표를 비롯해 이재명 대표와도 악수를 나눴다. 이때 두 사람은 별다른 대화 없이 악수만 짧게 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부여당 대 제1야당(더불어민주당) 구도의 갈등 국면이 지속 중인 데다, 이재명 대표가 꾸준히 요구하고 있는 영수회담이 윤석열 대통령 취임 후 현재까지 성사되지 않고 있기 때문에, 두 사람이 언론 카메라에 함께 잡히는 '희귀한' 모습은 매번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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