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958년 6월 1일 프랑스 드골 내각 성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1차와 2차 세계대전에 참전하여 혁혁한 공훈을 세운 샤를 드골이 내각을 결성하고 총리가 되어 프랑스 정권을 장악했다. 2차 세계대전의 종결 후 프랑스공화국 임시정부의 총리직에서 물러나 정계에서 은퇴한 지 5년 만에 총리에 재선된 것이다. 그는 이듬해 국민투표로 프랑스 대통령에 오른다. 프랑스 여론조사에서 '사상 최고의 영향력을 가진 역대 프랑스 정치가'에 드골 대통령은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발언에 대해 도정에 집중할 것을 권고하며, 신천지 교인들의 민주당 당원 가입 의혹에 대한 조사...
중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보다 먼저 차세대 D램 기술을 적용한 제품을 연말 이전에 출시...
전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투수 안지만 씨가 지인들에게 수억원을 빌린 뒤 갚지 않아 징역 1년 8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부산에서는 흑상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