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와 2차 세계대전에 참전하여 혁혁한 공훈을 세운 샤를 드골이 내각을 결성하고 총리가 되어 프랑스 정권을 장악했다. 2차 세계대전의 종결 후 프랑스공화국 임시정부의 총리직에서 물러나 정계에서 은퇴한 지 5년 만에 총리에 재선된 것이다. 그는 이듬해 국민투표로 프랑스 대통령에 오른다. 프랑스 여론조사에서 '사상 최고의 영향력을 가진 역대 프랑스 정치가'에 드골 대통령은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댓글 많은 뉴스
청도반시축제·세계코미디아트페스티벌 16일 개막
민주당 전대 흔든 '신천지 개입설'…집단 입당 정황 드러났다
李대통령 "국익지키는 외교 해야…굴종·사대적 태도 지양"
광주 軍공항 이전 '특혜 속도전'…TK는 '대놓고 차별'
이진숙, 방미통위 국감서 제척…국힘 불참 속 범여권 12표로 의결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