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와 2차 세계대전에 참전하여 혁혁한 공훈을 세운 샤를 드골이 내각을 결성하고 총리가 되어 프랑스 정권을 장악했다. 2차 세계대전의 종결 후 프랑스공화국 임시정부의 총리직에서 물러나 정계에서 은퇴한 지 5년 만에 총리에 재선된 것이다. 그는 이듬해 국민투표로 프랑스 대통령에 오른다. 프랑스 여론조사에서 '사상 최고의 영향력을 가진 역대 프랑스 정치가'에 드골 대통령은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댓글 많은 뉴스
민주당, 이진숙 제명촉구결의안 제출…"5·18 정신 폄훼·역사 쿠데타"
李대통령 "부동산 거품 더 방치못해…잃어버린 20년 도래할수도"
李 대통령 "친일 반민족 행위자가 부당 축적한 재산 조사·환수"
李대통령 "4년 중임또는 연임제는 대선 공약…생각 지금도 변함 없어"
아수라장 된 이진숙 5·18 토론회…與 "즉각 제명·윤리위 징계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