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군위군, 신품종 여름사과 '골든볼' 생산단지 조성 업무 협약 체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군위군, 차별화된 사과 생산을 위해 신품종 '골든벨' 생산단지 조성키로

경북 군위군은 농업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대구경북능금농협과 신품종 여름사과
경북 군위군은 농업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대구경북능금농협과 신품종 여름사과 '골든밸' 생산단지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경북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31일 군청에서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대구경북능금농협과 여름사과 신품종인 '골든볼' 생산단지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은 신품종 여름사과 '골든볼' 생산단지에필요한 재배기술과 자문을 제공한다.

군위군은 생산단지 조성과 연중 현장 컨설팅 지원하고, 대구경북능금농협은 묘목 생산, 보급, 유통을 전담한다.

김진열 군수는 "이번 협약을 토대로 신품종을 도입, 농가별 재배기술 교육과 전문 생산 농가 육성을 추진하고, 장기적으로 골든볼을 군위군의 특화작목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