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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신품종 여름사과 '골든볼' 생산단지 조성 업무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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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차별화된 사과 생산을 위해 신품종 '골든벨' 생산단지 조성키로

경북 군위군은 농업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대구경북능금농협과 신품종 여름사과
경북 군위군은 농업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대구경북능금농협과 신품종 여름사과 '골든밸' 생산단지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경북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31일 군청에서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대구경북능금농협과 여름사과 신품종인 '골든볼' 생산단지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은 신품종 여름사과 '골든볼' 생산단지에필요한 재배기술과 자문을 제공한다.

군위군은 생산단지 조성과 연중 현장 컨설팅 지원하고, 대구경북능금농협은 묘목 생산, 보급, 유통을 전담한다.

김진열 군수는 "이번 협약을 토대로 신품종을 도입, 농가별 재배기술 교육과 전문 생산 농가 육성을 추진하고, 장기적으로 골든볼을 군위군의 특화작목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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