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 펜션 수영장서 30대 남성 ‘심정지’…사고 경위 조사 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은 기사와 직접적 관련 없음. 매일신문 DB
사진은 기사와 직접적 관련 없음. 매일신문 DB

경북 경주의 펜션에서 30대 남성이 물에 빠져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됐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1일 오후 9시 57분쯤 경주시 양남면의 한 펜션 수영장에서 30대 남성이 의식을 잃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119구조대원들이 이 남성을 응급처치 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심정지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최초 발견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9일 강원·대구·경북 지역 순회 경선에서 정청래 후보를 제치고 승리하며, 누적 득표율에서는 여전히 박빙의 승부를 ...
삼프로TV에서 약 46만여 건의 회원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운영사 이브로드캐스팅은 외부 행위자가 애플리케이션에 불법적으로 접...
9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하늘에 선명한 무지개가 나타나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 무지개는 일곱 빛깔이 뚜렷하게 드러...
미·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해협의 통항 재개가 이란의 추가 요구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란은 미국의 조건 이행을 요구하고 있다. 이란 고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