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주 선남 금속공장 화재…2천만원 재산피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성주 선남 금속공장 화재 현장에서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성주 선남 금속공장 화재 현장에서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4일 낮 12시 58분쯤 경북 성주군 선남면 한 금속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3시간여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공장건물 일부와 보관 중이던 알루미늄 분말 1t 등이 불에 타 2천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