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주 선남 금속공장 화재…2천만원 재산피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성주 선남 금속공장 화재 현장에서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성주 선남 금속공장 화재 현장에서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4일 낮 12시 58분쯤 경북 성주군 선남면 한 금속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3시간여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공장건물 일부와 보관 중이던 알루미늄 분말 1t 등이 불에 타 2천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제22대 국회 후반기 국방위원회에 배정된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는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신병 교육을 체험한 소감을 밝히며, 젊은 훈련병...
경북 문경시는 6만4천662명의 시민에게 추석을 앞두고 1인당 25만원의 민생회복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하였다. 이는 김학홍 시장이 6·3 지방...
광주 도심에서 80대 남성을 치어 숨지게 한 후 도주한 화물차 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혔으며, 경찰은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와 함께 한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