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태구 왜관119안전센터장, 심패소생술로 심정지 환자 살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테니스 하던 60대 쓰러지자 즉각 조치…1분여 만에 호흡·의식 정상으로 회복

김태구 왜관119안전센터장
김태구 왜관119안전센터장

소방관의 신속한 조치로 심정지 환자를 살려냈다.

김태구(사진) 칠곡 왜관119안전센터장은 이달 5일 오후 7시쯤 대구 수성구 구민테니스장에서 운동을 하던 A(60대) 씨가 쓰러져 심정지 상태인 것을 목격했다.

당시 A씨는 의식 호흡이 없는 심정지 상태였고, 현장에 있던 김태구 센터장은 119신고와 동시에 심폐소생술을 실시했다.

김태구 센터장의 신속한 조치로 A씨는 심폐소생술을 시작한 지 1분여만에 호흡과 의식이 정상으로 회복됐으며, 구급대에 인계돼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현재 A씨는 퇴원해, 건강을 되찾았다.

김태구 센터장은 "소방관이라면 누구나 심정지 상황을 목격하면 응급처치를 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민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