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군위군과 상주시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양 지자체 특색 있는 답례품도 교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 군위군 재무과 직원들이 상주시에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하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군위군 제공
경북 군위군 재무과 직원들이 상주시에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하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군위군 제공

경북 군위군 재무과와 상주시 회계과 직원들은 지난 9일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를 통해 훈훈한 정을 나눴다.

양 지자체 직원들의 상호 기부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상공적인 정착과 상생 발전을 위한 것으로, 군위군에서는 재무과 직원 20명이, 상주시는 회계과 직원 20명이 각각 자발적으로 참여했고 지역의 특색 있는 답례품도 교환했다.

군위군 관계자는 "지역 발전을 위한 상호 기부에 동참한 지자체 직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양 지자체가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관할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고향사랑e음(https://ilovegohyang.go.kr/)과 농협 영업점을 통해 일정 금액을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답례품을 주는 제도로, 연간 최대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