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영천 금호읍-대구 수성구 범어2동, 자매결연 협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향사랑기부, 지역축제 방문 등 상호 교류 활성화 및 우호 증진

영천시 금호읍과 대구시 수성구 범어2동 관계자 등이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영천시 제공
영천시 금호읍과 대구시 수성구 범어2동 관계자 등이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영천시 제공

경북 영천시 금호읍과 대구시 수성구 범어2동은 13일 금호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상호 교류 활성화와 우호 증진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식을 가졌다.

두 기관은 협약을 통해 고향사랑기부 활성화, 지역축제 교차 방문을 비롯해 경제·문화·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이어 대구 군부대 영천 유치 결의를 위한 퍼포먼스를 가진 후 금호읍에 있는 최무선과학관과 화랑설화마을을 방문했다.

이영렬 범어2동장은 "금호읍과의 지속적 소통과 교류를 통해 상생 발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상국 금호읍장은 "향후 예정된 범어2동과의 가을음악회, 지역축제 등 여러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교류·협력하고 상부상조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