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경성화인켐(대표 임춘삼)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대경권역총괄본부장 문희영)을 통해 사업장의 수익 일부를 기부하는 나눔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임춘삼 대표는 "꿈과 재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경제적 어려움으로 일찍 꿈을 포기하는 아이들이 없는 세상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후원을 시작했다.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서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위해 후원하고 봉사활동도 이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초록우산 나눔현판은 지역의 취약계층 아동들을 돕기 위해 정기적인 나눔활동에 동참하는 기업, 단체, 학교 등에게 제공된다.





































댓글 많은 뉴스
"김혜경 여사 단독 참석 행사에 14억" 꺼내자…최휘영 "폄하하지 마십시오!" [여의도.gif]
박정희·노무현·김대중 '3강' 그대로, 2030 선호 뒤집히고, 영부인은 여전히 육영수 [시사뒷담]
주진우 "역삼동 화재날, 김혜경 여사 '황제골프'"…靑 "사실무근·일방적 주장"
신평 "2028년 총선서 야권 압승…이재명 정부, 스스로 명 단축하는 형국"
[보수 정치 지형 격변]보수 차기 대권 경쟁, 오·장·한 '3파전' 굳어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