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시설공단, 집중호우 대비 '배수불량지구 빗물받이' 정화활동 실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빗물받이 위치표시 스티커 부착 등 재난예방 활동도 함께 진행

구미시설공단은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6월 19일, 20일 이틀 간 진평동 일대 배수불량지구 빗물받이 주변을 집중 청소했다. 구미시설공단 제공
구미시설공단은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6월 19일, 20일 이틀 간 진평동 일대 배수불량지구 빗물받이 주변을 집중 청소했다. 구미시설공단 제공

구미시설공단은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지난 19일, 20일 이틀 간 진평동 일대 배수불량지구 빗물받이 주변을 집중 청소했다.

이번 활동은 구미시설공단 하수처리장, 진미동 행정복지센터, 통장협의회 50여 명이 지역 내 배수불량지구와 상가밀집지역에서 실시했다.

구미시설공단은 쓰레기 무단 투기 방지를 위한 캠페인 및 침수 발생 시 신속히 막힘 현상을 제거할 수 있도록 빗물받이 위치표시 스티커(미끄럼 방지 알루미늄 소재) 부착 등 재난예방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이재웅 구미시설공단 이사장은 "침수피해 예방을 위해 빗물받이에 쌓인 낙엽, 담배꽁초 등 쓰레기 수거 및 점검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며 "앞으로도 환경보전과 안전하고 깨끗한 구미 조성에 기여하며 지방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이 유관순 열사와 안중근 의사를 10만원권 지폐 도안 이미지로 합성해 SNS에 공유하며 광복절을 기념하고, 홍준표 전 대...
올해 상반기 주요 시중은행들은 사상 최대의 실적을 기록하며 직원 평균 급여가 7천150만원으로 12.6% 증가했다. 특히 신한은행은 7천50...
법원이 군 복무 중 체육대회에서 부상을 입은 예비역 A씨의 보훈 보상대상자 비해당 결정 처분을 위법으로 판단하면서 A씨의 손을 들어주었다.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