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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설공단, 집중호우 대비 '배수불량지구 빗물받이' 정화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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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물받이 위치표시 스티커 부착 등 재난예방 활동도 함께 진행

구미시설공단은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6월 19일, 20일 이틀 간 진평동 일대 배수불량지구 빗물받이 주변을 집중 청소했다. 구미시설공단 제공
구미시설공단은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6월 19일, 20일 이틀 간 진평동 일대 배수불량지구 빗물받이 주변을 집중 청소했다. 구미시설공단 제공

구미시설공단은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지난 19일, 20일 이틀 간 진평동 일대 배수불량지구 빗물받이 주변을 집중 청소했다.

이번 활동은 구미시설공단 하수처리장, 진미동 행정복지센터, 통장협의회 50여 명이 지역 내 배수불량지구와 상가밀집지역에서 실시했다.

구미시설공단은 쓰레기 무단 투기 방지를 위한 캠페인 및 침수 발생 시 신속히 막힘 현상을 제거할 수 있도록 빗물받이 위치표시 스티커(미끄럼 방지 알루미늄 소재) 부착 등 재난예방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이재웅 구미시설공단 이사장은 "침수피해 예방을 위해 빗물받이에 쌓인 낙엽, 담배꽁초 등 쓰레기 수거 및 점검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며 "앞으로도 환경보전과 안전하고 깨끗한 구미 조성에 기여하며 지방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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