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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경동1960점', 지역 환경 개선 위한 첫 상생 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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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코리아가 지난 25일 커뮤니티 스토어 5호점인 스타벅스
스타벅스코리아가 지난 25일 커뮤니티 스토어 5호점인 스타벅스 '경동1960'점에서 조성된 지역사회 상생 기금을 활용한 첫 번째 상생활동을 진행했다. 스타벅스 제공

스타벅스가 경동시장 내에 위치한 스타벅스 '경동1960점'에서 지역사회 상생 기금을 활용한 첫 번째 상생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경동시장 환경 개선을 목표로, 스타벅스 파트너들과 경동시장 상인연합회가 경동시장 내 주차장 출입구 도색 작업을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이번 상생 활동은 경동시장상인연합회 김영백 회장과 스타벅스 경동1960점의 이다현 점장을 비롯한 파트너들이 함께 참여하여 상생 협업의 의미를 부여했다.

스타벅스는 앞으로도 동반성장위원회와 협력하여 경동시장을 위한 구체적이고 지속적인 지역 환경 개선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시장 공용 시설의 개선, 도색 작업, 공용 시설 개선 및 경동시장과의 협업 이벤트 등을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경동시장을 방문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작년 12월에 개점한 스타벅스 '경동1960점'은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기 위해 '스타벅스 커뮤니티 스토어 5호점'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매장에서 판매되는 모든 품목당 300원씩을 경동시장 지역 상생 기금으로 적립하고 있다.

스타벅스는 또한 스타벅스코리아, 동반성장위원회, 경동시장상인연합회, 케이디마켓주식회사와의 4자간 상생 협약을 체결하여 지역 인프라 개선, 지역 일자리 창출 기여, 공익적 상생 프로그램의 발굴과 운영 지원 등 다양한 형태의 상생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경동시장상인연합회 김영백 회장은 "스타벅스와의 상생 협약 이후 본격적인 시장 개선 활동이 진행되어 향후 고객과 시장 상인 모두 쾌적한 환경에서 시장을 이용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스타벅스 '경동1960점' 이다현 점장은 "고객들이 조성해 주신 전통시장 상생 기금으로 경동시장 환경 개선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 뿌듯함을 느낀다"며 "경동1960점에서 스타벅스 커피 경험과 함께 경동시장에서도 고객분들이 다양한 추억을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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