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尹 폴란드 국빈급 방문] 윤 대통령 12일 나토 일정 마치고 폴란드 도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3일 폴란드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등 국빈급 공식 방문 일정 소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참석을 마치고 폴란드 공식 방문 일정에 들어가는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12일 오후(현지시간) 바르샤바 쇼팽 국제공항에 도착, 전용기인 공군 1호기에서 내리며 영접객을 향해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참석을 마치고 폴란드 공식 방문 일정에 들어가는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12일 오후(현지시간) 바르샤바 쇼팽 국제공항에 도착, 전용기인 공군 1호기에서 내리며 영접객을 향해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각)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정상회의 참석 등 리투아니아 일정을 모두 마치고 국빈급 공식 방문을 위해 폴란드 바르샤바로 이동, 순방 일정을 이어갔다.

윤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는 이날 대통령 전용기인 공군 1호기를 타고 쇼팽 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곧바로 동포간담회에 참석했다.

윤 대통령은 공항에서 폴란드의 뒤브로도프스카 대통령실 총국장 및 오스타셰프스키 주한폴란드 대사, 한국의 임훈민 주폴란드 대사 내외, 이홍민 폴란드 한인연합회장 등의 영접을 받았다.

윤 대통령은 13일 공식환영식, 안제이 두다 폴란드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공동언론발표를 비롯해 총리와 상·하원의장과 회담하는 등 공식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