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대구지역관리단은 13일 동대구역에서 안전문화 실천추진단과 안전홍보 합동캠페인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산업안전보건의 달 7월을 맞아 안전일터 조성 및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는 코레일, 코레일테크, 코레일관광개발, 민관 합동기구인 '안전문화 실천추진단'이 참여했으며 산업재해, 생활 속 재해,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 등을 주로 홍보했다.
원형민 코레일 대구지역관리단장은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안전문화 실천추진단과의 다양한 안전 홍보활동을 통해 지역의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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