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전 경북 예천군 감천면 벌방리 마을이 산사태로 인해 토사로 뒤덮인 가운데 한 주민이 폐허가 된 집을 정리하고 있다. 경북은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18명이 숨지고, 9명이 실종됐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16일 오전 경북 예천군 감천면 벌방리 마을이 산사태로 인해 토사로 뒤덮인 가운데 이재민들이 폐허가 된 마을을 둘러보고 있다. 경북은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18명이 숨지고, 9명이 실종됐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16일 오전 경북 예천군 감천면 벌방리 마을이 산사태로 인해 토사로 뒤덮인 가운데 이재민들이 폐허가 된 마을을 둘러보고 있다. 경북은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18명이 숨지고, 9명이 실종됐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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