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국민의힘 당대표가 21일 경북 예천 감천면 진평2리 폭우 피해 마을 사과나무 밭을 찾아 복구 작업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김기현 국민의힘 당대표가 21일 경북 예천 감천면 진평2리 폭우 피해 마을 사과나무 밭을 찾아 복구 작업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김기현 국민의힘 당대표가 21일 경북 예천 감천면 진평2리 폭우 피해 마을 사과나무 밭을 찾아 복구 작업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김기현 국민의힘 당대표가 21일 경북 예천 감천면 진평2리 폭우 피해 마을 사과나무 밭을 찾아 복구 작업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김기현 국민의힘 당대표가 21일 경북 예천 감천면 진평2리 폭우 피해 마을 사과나무 밭을 찾아 복구 작업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김기현 국민의힘 당대표가 21일 경북 예천 감천면 진평2리 폭우 피해 마을 사과나무 밭을 찾아 복구 작업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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