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대표이사 최용준)는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수해 복구 성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최근 경북 예천 등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LIG를 주축으로 LIG넥스원, LIG정밀기술, LIG시스템, 이노와이어리스, 휴세코, 서빅, 화인, 큐셀네트웍스, 소프트원 등 10개 계열사가 함께 모금했다.
LIG의 성금은 수재민 주거시설 마련과 피해 건물 복구, 생계비 및 구호물품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최용준 LIG 대표이사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보신 수재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과 안타까운 마음을 전하고, 하루 빨리 안정적인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길 바란다"며 "이번 성금이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LIG는 지난해에도 같은 목적으로 2억원의 성금을 기탁한 바 있다. 집중호우 피해 지역 복구 지원 목적으로 지난해 중순 경북 등 일부 지역에 성금을 기탁했고, 이에 앞선 지난 2월에는 튀르키예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임직원들이 힘을 합쳐 2억5천500만원의 성금을 전달한 바 있다.
지난 2020년에는 수해 복구 지원을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3천만원을 전달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